성명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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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전장연
색동원 공동대책위원회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인권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인천시의 기만적인 선별 자립과 무책임한 주거 대책을 규탄하며,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의 정책협약 이행과 33명 전원의 탈시설 자립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6·3 지방선거가 끝난 바로 오늘인 2026년 6월 4일부터 인천시청 앞 무기한 천막농성에 전격 돌입했습니다.
08:07
환경운동연합
기후부는 약속했던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최종안 발표 일정을 공개하라.
11:59
진보당
대선 전 ‘야5당 합의정신’을 복원해 구체적이고 진전된 조치로 연대연합을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12:01
노동당
부자우선성장주의 정치에 맞서 계속 싸우겠습니다
12:25
정의당
이에 정부는 전환 과정에서 노동자와 지역사회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답해야 합니다.
12:28
민주노총
민주노총은 MBK의 즉각적인 자구책 이행과 정부의 정상화 약속 이행, 추가 폐점·해고 중단을 강력히 촉구하며, 홈플러스 노동자들의 생존권 투쟁에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14:49
녹색당
선관위를 구조부터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
16:06
민주당
국민참정권 침해는 엄중한 사안이며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17:22
녹색당
특고·플랫폼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적용하라!
17:32
여성연합
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을 환영하며 지방정치에서의 성평등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한다
18:06
참여연대
시민개헌넷은 이러한 약속을 환영하며, 국회의장의 개헌 약속 이행을 위해 하반기 원구성에서 개헌특위 구성을 최우선으로 논의할 것을 촉구합니다.
19:04
6월 6일
민주당
선거관리 부실을 틈탄 국민의힘의 정치쇼, 억지 선동을 멈추십시오
15:31
6월 8일
민주노총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검경 합동수사를 포함한 즉각적인 수사를 통해 관련 책임자 전원을 엄중히 처벌하고, 국회는 국정조사에 즉각 착수하라.
09:06
진보당
정혜경 의원은 오늘(8일), 양대노총과 함께 '특고·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과 '최저임금 차별 적용 조항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11:00
공공운수
“진짜 사장 공항공사가 책임져라” 전국 공항 노동자, ‘제대로 된 원청교섭’ 촉구
13:00
정의당
선관위 부실선거 사태, 정당의 공동 선거소청 절차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해당 투표구에 대한 재선거를 제안한다
14:52
여성연합
20년 만의 여성 국무총리 지명을 환영한다 - 정부 정책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하는 책임 있는 국무총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
16:48
노동당
선거시스템 개편과 정치개혁이 함께 진행되어야 비로소 민주주의가 온다
18:18
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SADD)는 배제와 억압의 역사를 끊어내고, 전 세계 장애인이 사회의 주체로 당당히 서는 ‘장애시민권(New Citizenship)’을 정립하고자 전 지구적인 직접 행동 연대체인 ‘SADD International’의 설립을 제안합니다.
18:39
6월 9일
참여연대
정개특위 구성해 선거제 정치개혁 논의 시작해야
10:35
진보당
국힘 장동혁 대표의 ‘선거 무효 및 전국 재선거 주장’은 부정선거 음모론에 편승해 사안을 정쟁화할 우려가 있어 부적절합니다.
11:01
진보당
정혜경 의원도 “배달노동이 하나의 직업, 없어서는 안 될 업종이 되었는데도 최저임금조차 적용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것은 잘못된 법 제도에서 기인한 것”이라며 “본 의원이 발의한 최저임금법 개정안, 근로기준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국회가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2:13
진보당
그럼에도 오세훈 서울시장은 부동산 투기세력을 ‘전세 공급의 주체’로 옹호하며, 투기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12:42
환경운동연합
4대강 재자연화 추진단 설치하고 조속히 보 처리방안 확정ㆍ이행하라
13:50
노동당
안민석은 폰프리스쿨을 즉각 철회하라
13:53
녹색당
지방선거가 끝나기 무섭게 가속화되고 있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과 신공항 추진 흐름에 녹색당이 제동을 걸겠습니다.
16:08
공공운수
양대노총 공대위, 정부 밀실예산 및 일방적 공공정책 규탄 "실질적 노정교섭 촉구"
16:45
참여연대
하반기 국회가 시작된만큼 여야는 조속히 원구성을 마무리 짓고 1호 법안으로 집단소송법을 처리해야 합니다.
18:24
민주노총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은 불가능했던 것이 아니라 정부와 고용노동부, 최저임금 위원회의 의지 부족으로 방치됐을 뿐…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회적 책무를 다해 ‘도급노동자 최저임금 적용’이란 역사적 결단을 해야 한다”
20:22
국힘당
이재명 정부는 대통령의 사전투표지 노출 논란과 선관위의 무능으로 얼룩진 관권선거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공권력을 동원한 야당 사냥으로 국면을 전환하려는 얄팍한 술수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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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진보당
내란수괴 윤석열을 권좌에서 몰아냈던 지난 대선 당시의 '야5당 합의 정신'부터 복원하고, 실천적으로 연대연합을 회복해 나갑시다.
07:18
금속노조
사측 3차 제시안 AI 범위 축소…금속노조 “수용 불가”
07:49
진보당
40년 동안 방치되어 온 최저임금의 사각지대를 이제는 끝내고, 도급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을 반드시 확정 지어야 합니다.
11:06
녹색당
정부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을 전면 철회하십시오!
13:06
공공운수
공공운수노조 경기지역지부가 10일 12시 명지대학교 창조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지역 대학당국이 간접고용 미화·경비 노동자들의 실질적인 사용자로서 원청교섭에 즉각 응할 것을 촉구했다.
14:26
녹색당
6.10 민주항쟁 39주년, 민주주의를 향한 녹색정치의 부단한 싸움을 이어가겠습니다
15:51
6월 11일
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SADD)는 배제와 억압의 역사를 끊어내고, 전 세계 장애인이 사회의 주체로 당당히 서는 ‘장애시민권(New Citizenship)’을 정립하고자 전 지구적인 직접 행동 연대체인 ‘SADD International’의 설립을 제안합니다.
03:37
공공운수
우리는 고공농성 투쟁의 승리와 택시 완전월급제 시행, 간주근로제 폐기를 요구하며 인천에서 국회, 그리고 청와대 사랑채까지 함께 걸으려 합니다.
08:58
참여연대
AI 산업의 이익만을 위해 우리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약탈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악안의 국회 처리에 반대합니다!
10:30
환경운동연합
"시민은 준비됐다"…종이팩 분리배출 성공하려면 기후부·경기도·지자체 역할 강화해야
10:35
참여연대
쿠팡은 이제라도 제대로 보상하고 과징금 처분 수용하라
11:44
전장연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색동원 거주장애인 33명의 지역사회 자립지원 계획을 수립하라.
12:27
진보당
정혜경 의원은 “반도체 국책사업에서조차, 상식과 준법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인지 개탄스럽다”면서 “노동부가 즉각적인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고, 블랙리스트 실태를 낱낱이 밝혀 범법자를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12:33
민주노총
노동부는 전국 배포 현황 조사·시정 및 해석지침 즉각 폐기하며, 하청·위탁 노동자의 단체교섭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라.
13:22
진보당
헌법재판소는 이번 심사를 통해 최협의설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위헌적 법리임을 명백히 선언해야 합니다.
15:16
참여연대
이번 판결 전환점 삼아 2차 가해 용납하지 않는 사회로 나아가야
15:20
참여연대
쿠팡은 △이번 과징금 처분에 대해 불복소송 하지말고 △분쟁조정 절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피해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피해보상 대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15:35
녹색당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온전한 참정권 보장의 계기로 삼아야
15:42
노동당
범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6,246억, 쿠팡에 맞선 투쟁은 멈추지 않는다
15:52
공공운수
11일, 시대적 요구를 무시하고 최저임금위원회가 도급노동자 최저임금 별도 적용에 대한 투표를 기어이 부결시켰다.
19:15
문의 badplankr@gmail.com